팜플로나대성당1 산티아고 순례길, 행복이란 2025년도 마지막 날과 2026년 첫날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다는 것.산티아고 순례길 2일 차 최저 기온 -1 최고 1도, 흐린 뒤 맑음이라는 예보와는 달리 날씨가 다해 준 날.론세스바예스(Roncesvalles)에서 수비리(Zubiri)까지 약 21km, 5시간 소요.산티아고 순례길 3일 차 수비리(Zubiri)에서 팜플로나(Pamplona)까지 약 20.5km, 4시간 소요. 저녁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힘들 때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외로울 때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.나태주, 행복 전문.순례길에서는 누구도 저녁에 돌아갈 집은 없습니다. 그러나 단 한 평 지친 몸을 누일 수 있는 침대와 바람을 막는 공간을 얻을 수 있다는 것. 알베르게는 순례자에게 허락한 그날의 행복의 결이 얼마나 부.. 2026. 1. 2. 이전 1 다음